일단 무거운것도 있고, 설정같은거 잘 모르면 중간에 일행 중 하나가 잘못 버튼 눌러서 주파수 벗어나기도 하고
이어폰 악세서리 없이 외부 스피커/마이크로 통신하는 경우 소리가 좀 커서 약간 주변 눈치 보인다랄까요?
반대로 세나 이어폰처럼 신체접촉 없이 그냥 주머니나 어디 매달아두는게 편한것도 있고.
통신거리가 길어서 한쪽이 식당같은대서 쉬고 있거나 서로 다른 슬로프 타고 있을 때 통신하기 편합니다. (휴대폰은 전화하면 소리가 안 들려서 못 받을 수 있음)
그리고 아직 써보진 않았는데.. 긴급호출버튼같은게 있더라고요? 별로 누르고 싶진 않네요 +
모토로라 워키토키 사용중인데.. 파티간 통신이 목적이라면 (세나 대비) 가성비 측면에서 그닥 추천드리고 싶진 않습니다.
일단 무거운것도 있고, 설정같은거 잘 모르면 중간에 일행 중 하나가 잘못 버튼 눌러서 주파수 벗어나기도 하고 이어폰 악세서리 없이 외부 스피커/마이크로 통신하는 경우 소리가 좀 커서 약간 주변 눈치 보인다랄까요? 반대로 세나 이어폰처럼 신체접촉 없이 그냥 주머니나 어디 매달아두는게 편한것도 있고. 통신거리가 길어서 한쪽이 식당같은대서 쉬고 있거나 서로 다른 슬로프 타고 있을 때 통신하기 편합니다. (휴대폰은 전화하면 소리가 안 들려서 못 받을 수 있음) 그리고 아직 써보진 않았는데.. 긴급호출버튼같은게 있더라고요? 별로 누르고 싶진 않네요 +
집에 워키토키 있는데 그거 많이 무거워서 애가 들고다니기 싫어하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