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영상 보면 항상 설명에 외향, 외경, 업다운(버티컬무브먼트)이 들어가고 강조하잖아.

아크스키는 저런 키워드 전혀 안쓰고 엄청 쉽게 설명하네.

드릴할 때 외향을 주라고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턴바깥쪽 주먹을 내밀라고 해서 첨에 의아했음(사람들이 말하는 몸턴인게 아닌가 싶어서).

근데 최종 완성된 모습은 역시 외향 외경 보이고 똑같음.

점수 높게 따는 거 가르치는 영상이 아니라 초보대상으로 편하게 스킹하는 것을 주제로 강의하는 것이라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저 분은 뿌리가 알파인인지, 인터인지, 아니면 해외파인지도 궁금.

영상도 은근 세심하게 나레이션도 입히고, 이해 돕기 위한 설명 영상도 삽입하고 해서 보기도 좋다.

아랫글 누구 댓글처럼 정석인 강의(스파이더 김정훈)랑 뭔가 자기스타일인 아크스키랑 함께 봐도 좋을 거 같다.


는 A자만 타 본 초보의 감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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