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하이원 뿐만이 아니라 나 패트롤 했던 곳이 진짜 가오 잡는 양아치 고년차 한명 중심으로 이루어져서 맨날 개쳐맞는다 죽여버린다 이런 말 듣고 진짜 개좆같았거든?

영하 -15도 이런 날씨에 순찰 돌고 초소 들어가려고 하면 연차가 들어오지 말라고 해서 밖에 서있거나 다시 순찰 돌고 보겐 이외 기술 하면 ㅈㄴ 깨지고 이런건 기본이었는데

누가 나가면서 이런 부조리 다 찌르고 가서 대부분은 없어짐

그럼 괜찮아질줄 알지?
더 ㅈ같다ㅋㅋㅋㅋ 남겨진 1년차 단체로 눈치 ㅈㄴ 받고 부조리가 없어진거지 그새끼들이 착해진게 아니야

매일 얼굴 보고 같이 살아야된다니까? 남자들은 ㅈ같은 선임이랑 365일 붙어있어 봤으면 알거임


나 그 시즌에 안 때려치고 나온게 아직도 후회됨 한시즌 걍 버린거 같아서

일도 재미없고 집 가고 싶고 그나마 동기들이랑 있을 때 재밌다가도 연차들이 우리 웃는거 보면 지나가면서 뭘 쪼개 씨발 이러면서 지나가고 그냥 리프트 애들 재밌게 일하는게 ㅈㄴ 부러웠음

쨌든 본인 선택인데 애초에 후회할거 같은 일은 안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