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하이원에서 스강 했었고 원래 눈팅만 하고 맞는 말들과 댓글들만 있어서 따로 목소리를 내진 않았습니다.
근데 퇴근하면서 글을 보는데 어이 없는 부분들과 확실치 않게끔 글이 써진 내용들이 있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많고 갑론을박이 많아 글을 쓰게 됐습니다.
장단점은 뒤로 하고 최근 글에 올라온 내용보니 아마 23/24 전국 스키장 알바 정보 공유방 오픈채팅에서 내용이 오갔던 거 같은데
해명 하시겠다고 말씀 하신 분 누군지 저 말만 들어도 알 것 같지만 자신 있으시면 게시글 작성해보세요댓글로 다 반박해드리겠습니다.
1. 베이스 무한 대기는 고년차들의 부조리가 아니라 직원들 지시사항이었다. 대기시간이 줄어든건 고객의 컴플레인 때문이고, 폰 하고 있던 애는 2년차고 1년차는
정자세를 유지해야했다.
- 고년차들의 부조리가 아닌데 왜 고년차는 단 한 번도 베이스대기를 하지 않았을까요? 근무자중에 보신 분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5~7년차 중에 베이스대기 한 걸
단 한 번이라도 목격하신 적이 있으신지, 왜 고년차는 따뜻하고 편안한 곳에서 드리 누워서 폰 하거나사설 단속으로 기가 막히게 빠져서 안내데스크에서
강사들 이름만 부르며 강습 내보내는 역할을 저 베이스대기 하는 내내 하셨는데
1~2년차는 베이스 대기를 하고 나머지 고년차 3명은 베이스 대기를 안해도 된다 연차 대우다라는 직원들 지시사항 이었던 건가요?
제가 정확히 듣기로는 원래 처음부터 베이스 대기 안했습니다.
근데, 고년차들이 보기에 1~2년차가 지각하거나 강습 중에 실수가 걸렸거나 하는 문제점들이 발생되자직원들에게 1~2년차 군기 잡겠다고 쇼부쳐서
저렇게 몇 주간 세워둔 것으로 기억합니다.
직원들 지시사항이였으면 오픈 초기부터 강습대기를 베이스에서 했어야지요? 단순히 대기실에서 핸드폰 만지고 졸았다고 세워두는건 고년차들도 마찬가지 똑같이
행동했습니다.
+ 추가로 저 베이스 대기 때문에 진심으로 퇴사하고 싶다는 말이 많이 나왔고, 고객 컴플레인도 제가 직원이 아닌지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고객 컴플레인으로 시간이 줄고 아예 없어진건 인사팀, 청렴감사팀에 불특정 다수가 문의해서 해제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년차는 정자세, 2년차부터 폰 가능 이런 규정 없었습니다.
저 사진으로 보면 그렇게 보이겠지만 다들 좆같아하면서 폰 잠깐씩 만지거나 이야기 나누며 시간 보냈습니다. 저 영하인 날씨에 맨 손으로 폰도 어차피 오래 못 만져서 할 것도 없구요.
2. 단톡방에서 실명 언급되며 쌍욕 먹은 건 먹을만한 애 였다 + 사설 단속 문제
어느 부모님한테 교육 받고 어디 학교 출신이시길래 같은 알바생이 알바생에게 쌍욕을 하고 말고 할 권리가 있다고 배우신지 모르겠네요.
직원들이 같이 있는 단톡방이 있고, 직원들 없는 단톡방이 있었습니다.
직원들 있는 단톡방에서 그럼 글 들에 올라온 부조리(술금지,스키금지,여강사 한정 동선보고 등)들 지시하시고, 욕 먹을만한 짓 했으니 쌍욕도 직원들 앞에서 하시지 그랬습니까?
정확히 기억 나는데 출근 당일 아프다고 몸살 증상이 있다 했나 여튼 몸 상태가 안 좋다는 식으로 직원한테 보고 하고 직원이 아침 조회때 해당 일을 좀 불만스럽게 이야기를
꺼내니 고년차가 해당 강사를 70명이 보는 단톡방에서 조리돌림하며 꼬우면 나가라는 식으로 쌍욕 박음.
근데 웃긴건 코로나로 말이 늘 많았을 때라 아프면 늘 당일이여도 좋으니 보고해라, 그래서 출근 안한인원도 많았고 몸 상태 안 좋은데 목 다 나간 상태로
강습하다 컴플레인 들어와서 강사 바뀐 케이스 + 몸 상태 안 좋다고 조퇴한 케이스 다방면으로 케이스들이 있는데 해당 인원에게는 쌍욕 박은 케이스입니다
술 마시고 핸드폰을 술 자리에 두고 자리를 비운건지 숙소를 간건지 그 술자리에 같이 있던 강사가 핸드폰을 챙겨서 일단 지도 지 숙소로 감
그러니 당연히 폰을 두고 온 강사는 알람을 못 듣고 출근을 제때 못하고 점심 때나 출근을 했음
물론 당연히 다음 날 출근인데 출근에 지장 갈 정도로 음주를 한 것은 문제가 되는 것이긴 하지만 그걸같은 일개 알바생이 알바생에게 수 많은 사람들 앞에서
쌍욕을 박을 권한이 있나요? 전 없다고 봅니다.
직원들도 주의를 주고 끝내는 마당에 정말 쌍욕먹을 만한 행동이였으면 그냥 짤랐을 거 같은데 정말 오지랖이 넓으십니다.
+ 추가로 그럼 저 인원들이 출근에 지장이 있어서 해당 강습을 다른 사람이 대신 나가야 한다. 남에게피해 주지 마라
이 말이 존나 웃긴데 강사가 강습 하려고 강사 하는거 아닌가요?
강습 안 나가고 꿀 빨면서 돈 벌고 싶다는 말을 왜 저리 멋있게 포장하려 하는 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모두 다 출근해서 강습이 누군 없고 누군 있고 한 상황에 강습이 안 잡히면 뭐 하나요?
사설 단속 하라는데 개장 초기에나 사설강습권 안 사고 몰래 하는 사람 좀 있었지 이 후에는 물어보면다 가족이고, 지인이라는데
고객들 꼽주기밖에 더 되나요? 그냥 놀러온 사람들에게 범죄자 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강사 : "혹시 관계 좀 알 수 있을까요?
손님 : "왜요? 친구인데요?"
강사 : "아 저희가 지금 사설강습 단속 중에 있는데 지인이셔도 강습을 하시면 안되거든요ㅠㅠ"
손님 : "아니 지인인데 지인 타는 거 알려주는게 안된다구요?"
강사 : "저희가 따로 강습을 하시는 지 정말 지인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저희도 곤란하지만 직원 지시사항이라 강습권 구매 해주셔야 합니다"
라고 하는게 메뉴얼인데 나도 손님 입장으로 친구들, 동아리에서 스키장 많이 놀러 다녀본 입장으로써강사복 입고 있는 직원한테 저딴 말 들으면
어이 존나 없을거같다ㅋㅋ 물론 단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음
저거 하라고 세워 놓는 건데 초반 이후에는 할 것도, 할 사람도 없이 그냥 멍 때리기.
3. 여왕벌의 존재
흰색 부츠가 뭐 워낙 많아서 모르겠지만 있긴 있다.
지가 뭐 되는 줄 알고 깝치는 년이 있음 물론 당연히 그 대학교임
무슨 이유에서냐? 이유는 많은데 한마디로 정리하면
1~2년차가 인사하면 고개도 까딱않고 대답도 안하며 무시, 지 똥꼬빨아주는 2년차와 고년차에게는 콧소리 뒤지게 내면서 물고빨기
티칭2 사비는 논란일게 있나? 보고 싶으면 보고 아님 마는 거지 꼬우면 휘팍 스강을 했어야지ㅇㅇ
내용 추가
1,2년차 카빙 금지
카빙 타다 사람 많은 초급 슬로프에서 손님이랑 부딪히는 사고 발생
이전에도 카빙을 벌써 알려주냐부터 시작해서 경상 입거나 다칠뻔한 적이 있어 직원들도 주의를 요한상태였고
시즌권이 늦게 나와 몇몇 강사는 리프트권 사비주고 사서 타다 12월말~1월초나 돼서 시즌권이 나왔음(예전에 시즌권으로 인해 법적문제가 있었음)
근데 저 시즌권이 늦게 나오게된게 예전에 퇴사자 배려 차원에서 시즌권 반납을 미뤄줬는데 그 미반납자가 스키 타다 사고나서 다친걸 그 해당 부모가
하이원 상대로 민사 걸었나봄 왜 당신네들이 직원들 쓰라고 제공해준 시즌권으로 타다 다쳤는데 산재처리가 안되냐로
근데 그 법적공방에서 결국엔 산재처리를 해줘라라는 판결이 나왔나봄 그래서 시즌권을 주냐 마냐로회사내부적으로 말이 많다 늦게 발급이 됐는데
발급된지 1주일도 안돼서 1년차가 카빙타다 사고가 나니(경미했음)
고년차가 듣고 부들대며 1,2년차 카빙 타다 걸리면 죽여버린다 + 교육 때도 타지 마라 교육자도 문제다(교육자 렙2 5년차 여강사)
라고 카빙금지령이 나온거임
단톡방 다 나가라 했던 일
- 간단함 그냥 지들 찔리니까 증거 인멸도 될겸 단톡방에서 했던 말들이 문제의 소지가 많고 앞으로는그러지 못할 거 같으니 그냥 폭파시킨거임
스키 절대 못 배움
팩트임
5~7년차 3명 2년차 10~15명 나머지 40~50명 다 1년차
1년차 중에 스키 좀 탄다 싶은애가 3~4명?쯤이고 2년차도 고만고만한 상황
저 5~7년차 중에 렙2는 2명이고 1명은 5년차에 레벨1 티칭1임
일단 하이원이 야간에 강사가 강사 알려주는데 페이를 받지 않았음 (다른 곳은 주는 걸로 앎 교육비 명목)
그러니 지들끼리 타러 가는 문화가 많아지고 초기엔 2년차가 1년차들 슈템,패러렐 알려주겠답시고 우르르 리프트 앞에 모여서 실력별로 조 나눠가며
나름 체계적으로 움직이나 싶었으나, 저 열정페이 무급 주간어린이강습+야간단체강습을 매일같이 소화해낼 철인은 없었음
왜 나만 교육을 나가냐는 불만의 목소리들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기 시작함
그러니 뭐 2년차들끼리 단톡방을 파서 로테이션을 돌리자느니 어쩌자느니 나름 아이디어들이 제시됐지만 좆까고 그 대학교와 그 무리들은 지들끼리
자세 봐주러 타러 가고 나머지 애들이 그간 친해진 정 + 나라도 해야지라는 심정으로 1년차들 데리고탐
그 마저도 없는 스키 잘 타는 고년차들은 지들끼리 타거나 지들 스킹하기 바쁘고 1년차들은 스키 실력제자리에 고년차들이 저지랄에 2년차들도
돈도 못 받고 억텐으로 하는게 보이는데 1년차들이라고 열정이 샘솟겠냐? 당연히 지들도 그냥 펀스키타다 가지 뭐 라는 생각에 멋지게 타고 싶어하는
1년차들 점점 줄기 시작하고 그 붙기 쉽다는 레벨1, 티칭1 합격률 다 개씹창이 났음 ㅇㅇ
출근 시 복장
츄리닝에 슬리퍼 금지였음
근데 이건 당연하다 생각함
근데 문제는 휴무 때도 가벼운 복장은 금지임
근무지라는 이유로, 강사 제외하면 그 누구도 해당 인물이 직원인지 모르는데 뭐 개좆똥군기인거지 뭐
근데 여기서 킬포는 고년차들은 츄리닝에 크록스 신고 다님ㅋㅋ 지들이 슬리퍼에 츄리닝 입고 다니는거 걸리면 찢어버리겠다 죽여버리겠다 하셔놓고
크록스 없어지니 단톡방에 크록스 어디갔냐 찾고 앉아 있는게ㅋㅋ
스키 금지
정확히 이유는 기억 안 나는데 팩트는 직원 지시사항 아님 이 또한 그 고년차의 지시
언제까지 스키타지말라는 말도 없이 그냥 한무 기다림
근데 존나 웃긴건 그 대학교의 그 무리들은 저 스키 금지일 때 타러 가는 걸 필자와 여러명이 봤음
이래서 여왕벌 여왕벌 하는 거
이것말고도 쓸 거 존나 많은데 슬슬 귀찮아서 이만 줄이고
이것들이 단점이라면
장점
돈 많이 줌 레1,티1 기준 2년차 12500원, 3년차 13000원,
패트롤은 훨씬 더 쎈걸로 알지만 그 만큼 일의 강도가 높음
시설도 괜찮고 함백관이나 백운관(정직원/캐디/딜러/알바생들) 기숙사 쓰게 되면 밥이 존나 맛있음 난모텔이 기숙사였는데 동료가 맛있다 그래서 가봤는데 좆댐
근무지 밥은 그냥 그런 편(먹을만)
그리고 근무지 밥을 먹으면 간식을 1일 1회 꽁짜로 가져갈 수 있음(컵라면+음료+계란)/(빵+음료)/(전자렌지에 데워먹는 호빵)/(가끔 치즈케이크 등) 은근 개꿀
함백/백운관 쓰게 되는 애들 한정 개꿀인거긴 한데 옆에 수영장/헬스장/스쿼시장/배드민턴/농구가 가능한 체육관같은 시설이 있음 당연히 무료
저런 운동 좋아하는 사람들은 개꿀이지 ㅇㅇ
직원들 개꼰대한명 빼면 다들 착하고 괜찮음 잘해주심 전형적인 인상좋은 어른느낌
주간 기준 본인이 패러렐/숏턴/카빙이 구사 가능하면 빅토리아를 갈텐데 빅토리아 올라갔을 때의 풍경은 한국 기준 씹넘사가 맞긴함 슬로프도 넓고 길어서 좋고
하이원 설질이 뒤진다 뒤진다해서 기대했는데 작년 기준 감자밭 슬러시인 경우 많았음 날씨 영향이 크겠지만
강원랜드에 딸려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돈 많은 손님이 많음
그래서 팁이나 기프티콘도 은근 많이 받음 나 뿐만 아니라 주변에서도 ㅇㅇ
결론
저 좆같은 부조리들을 좆까라마이씽으로 견딜 자신이 있거나, 올해에는 저런 문화가 없거나 저 문화를선도하는 개병신 그 학교 친구들이 안오기를 기도하면서
가시거나
저 개병신같은 문화때문에 조기퇴사 한 친구들도 있을 정도였으니 뭐 가서 무시까고 좋은 사람들이랑만 지내면 되겠지라는 안일한 마인드 장착하면 견디기 힘들 수 있음 여러모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좆같은게 많았음
그러면서도 짭짤한 시급과 질 좋은 밥상이 있으니 위로가 됐으나 시간을 되돌려서 갈래 말래 하면 난 안갈련다. 이미 몸 담궜고 이미 저 근무패턴도 적응했고
기숙사 애들이랑도 친해지고 짐도 시발 다 풀어놨는데 다시 이걸 다 싸그리 담아서 집가기엔 아쉬워서말 그대로 '참고 버틴거지' 겨울 시즌을 재밌고 알차게
'즐겼다'라는 느낌은 정말 제로에 가깝다.
일하러 간 새끼가 즐기려고 하는게 문제가 아니냐라 할 수 있겠지만 강습이던 스키던 다 즐기고 재밌게웃으면서 해야 되는 서비스직종인데 저 개씹좆같은
부조리들과 문화에 스트레스 받고 스키 이론을 알려주는 새끼는 한정적이며 자세를 봐줄 사람 또한 없으니 열의는 식고 강습의 질은 안봐도 뻔함
해명이랍시고 할거면 유리한 쪽으로 씨부리지 말고 팩트로 얘기하자 개역겹다
글쓴 당사자는 아닌데 삭제됐길래 기억 살려서 적음 본인 아이큐 158
나도 작년에 근무한 입장에서 일화 몇개 추가함 타 스키장 출신 2년차가 휴무일에 츄리닝을 입고 대기실에 옴. 옆에는 같이 휴무인 캐디출신 고년차가 츄리닝을 입고있었엄. 그 모습을 본 7년차 캐디출신 강사가 2년차에게 바로 모두가 보는 앞에서 ‘야이 씨발놈아’를 시전함. 분위기 살벌해지고 단톡방 저격글 올라옴.
추가로 비슷한 시기에 1년차 중 한명이 슬리퍼를 신고 직원 식당을 방문했는데 그 모습을 본 체대쪽 2년차가 단톡방에 쌍욕을 장문으로 박음.
생각나는거 있어서 추가함 여왕벌의 존재는 솔직히 딱 한명 기억남. 아마 본문과 같은 사람일 것 같은데 2년차 ‘그 채대’ 출신 강사로 정치질 존나 하고 내로남불 개 심함. 지는 남들 일할 때 소파에 누워서 폰하면서 안하면서 같은 ‘2년차’에게 일 안한다고 단톡방에 저격을 먹인다거나, 자기 기분 나쁜일 있으면 바로 고년차한테 가서 정치질 시전함
이걸 기억살려서 적었다고? 거의 똑같은데 어케했누
이거 일화로 레전드인게 사람들 아침이 눈와서 전부 눈쓸고 있는데 여왕벌은 눈 오리? 기계로 눈오리 만들고 스토리 올림 ㅋㅋㅋ ㄹㅇ 남자들 뒤에서 욕 오지게하더라
추가로 오픈조 애들한테 들어보니 개장 전에 입사해서 일할 때 다른 애들 다 좃빠지게 일할 때 살살 꿀 빨려고 하더니 저 캐디와 그 대학애들 오자마자 바로 지 집 안방 마냥 10년차 렙3 마냥 드리눕고 강습 안나갈라고 안내데스크 직원 여자애들이랑 쇼부쳤다는 말도 있다ㅋ
쇼마니하는거 트루임?
그게 뭐노
ㅅㅅ
내가 저 글 안 썼다니까 쇼마니가 뭔데
색스 마니하냐고 새꺄
팩트나열 ㄷㄷ
그만올려라 똑같은내용 몇번올리노
두번이고 너가 들어오질 마라ㅋㅋ
근데 무상교육시스템이면 근무시간에 꿀빨고 이러는건 어느정도 정상참작되는거아님?
그냥 스키장 알바 적응못한 폐급이 글 싸질러났네 ㅋㅋㅋ 재밌다 군대는 갔다왔니?
네다음 캐디~
알바 관련은 아니지만 관광스키어 입장에서 하나 질문 가족단위다보니 지인 자녀 등 어린 아이들과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사설 단속 질문을 받아본 적은 없지만 실제로 많이 하나요? 저런 질문을 막상 당하면 정말 어이없을 것 같아요. 기업 입장에서도 비효율적인 노동력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상시로 강사,패트롤들이 돌아다니면서 단속합니다. 대게 강사가 카브온요네아토믹 등 비싼 장비 소지하고 있으면 1차적으로 물어봅니다. 관광객으로 보이시는 분들은 안물어보구요. 이 부분은 솔직히 구별이 어려워 스키장측도 난감합니다. - dc App
사설강습권리를 리조트측에서 판매하는데 가격이 한 시즌 100만원에 가깝게 육박합니다. 권리를 주는 만큼 불법강습도 확실히 잡아야죠. 안그럼 산 사람만 병신되기에.. - dc App
고가 장비가 없어 질문이 없었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웃프네요ㅎㅎ 모두 답변 감사합니다. 즐겁고 안전한 시즌 보내세요!
여왕벌=캐디 스강 갔는데 갔는데 캐디라 자기소개 한다? 걍 거르셈 왜 고졸 직업인줄 알게 됨
타부서 알바인데 이미 전 부서에 스강 부조리 소문 다남 이쪽 부서 말고도 이번 23/24 시즌 타부서 부조리 악습 들려오는대로 감사실에 족족 고발할 예정이고 감사실 움직이는거 보고 어줍짢거나 큰 사안일 경우엔 언론사 제보도 준비할거 강원랜드 뿐만 아니라 시골 오면 느끼는거지만 이상한 텃세에 관습이 있더라 캐디 패트롤 캐디 스강 5년 넘는 고년차들도 꽤 보이던데 업무적인 부분에서 합법적인 태클이나 기강잡는거면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이외 것들은 과감히 조져야 한다고 생각함 보통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보통이지만 내가 속했던 곳에선 다 조지고 나왔었음 작년 시즌이 시작이고 이제 여기도 좀 민주적으로 바뀌어 가야지
알바 관련1도 없지만 캐디, 여왕벌 어떤 와꾸일지 궁금하네 ㅋㅋ - dc App
걍 애미뒤진새끼들은 한번 조지고 나오면 문화 싹다 바뀐다 한명이 선두로 서야함
난 다른 스키장이었는데 똑같네 이 개같은 똥군기 때문에 옮길라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