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실 1층 4층에 나눠서 있는데 동전 500원넣고 돌려야하고 자기 비용 나감

몇달 일해봐야 얼마 안된다고 생각할수있는데 그거부터가 ㅈ같음 

숙소 좀 더럽고 화장실 물 자주 막힌다 한다 


밥은 그냥 그럭저럭에 ㅆㅎㅌㅊ임

비발디 복지 없단다  그리고 가면 노예로 부려먹는게 다 인거같음

스키 무료로 못타게 해줌 렌탈도 직접 자기 돈내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거같음


거의 사비로 빠져나가는게 많다는거같음 

어딜가나 술먹고 놀고 하겠지만 그거땜에 휩쓸려서 방마다 웬만하면 노는 분위기인데


돈도 못모으고 아싸되는 애들은 알아서 나가는거같고 돈은 못모으는거 확실한듯(이거는 뭐 어디가나 그럴수있는데)

직원 혜택이 없다는게 ㄹㅇ ㅈ같을듯


걍 놀러가는거면 차라리 집 근처에서 비슷한일 구하는게 나을거같다 

애당초 사람쉐기들이면 서울에서 장소 빌려서 면접을 하지 춘천까지 미어터지게 오라는건 뭔 심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