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중에 가정임... 휴무때는 노상관인데


특히 1년차..당연히 스키장 처음인 알바들이 대부분에 돌아가는 시스템도 당연히 잘 모를수 있음..


근데 근무중에 개인장비로 타다가 설령 손님이랑 부딪혀 장비 망가지거나 기타 이유로 장비손상되면 


장비값 달라고 하거나 회사에 요구함 


분명 입사할때 근무할때 타는 장비들은 다 지급해 주는데도 말이지?


실제로 이런일 시즌중에 한두번있음 그래서 


좀  꼰대짓 같지만 1년차들은 특히나 더 못타게하는 이유도 있고


물논 스키장 마다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