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전에 샀던 건데 5번인가 쓰고 나서는 봉인해뒀음
써보니까 불편한건 못 느끼겠던데 그래도 바꾸는게 정배?

위에 있는 스펀지는 물로 씻으니까 바스라져서 집에 있는 소품으로 땜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