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끌어서 미안하다..새 플레이트 구매하고 용평가서 타는데 전에 타던거랑 좀 다르네 엣지가 콱콱 박히고 엣지 안걸려고 하는데도 걸리는데 이건 그냥 적응하면 되지?그리고 왁싱해야되나?? 그냥 배송 온 그래도 쓰고 있긴한데... 마지막으로 가성비 암거나 폴 추천 좀..- dc official App
1. 엣지가 걸리고 안걸리고는 컨트롤의 문제지 적응의 문제는 아님 본인이 원할때 스키딩과 카빙의 전환이 가능해야되쥬 2. 왁싱은 못해도 한달에 한번은 당연히 해야되는거고 추천샵으로는 레블스하우스 평창점 추천 왁싱 2만5천원이고 30분정도 걸리는 기계왁싱인데 레알 그렇게 완벽한 왁싱은 처음경험해봄 3. 폴은 길이조절폴 추천 박순백칼럼 중고장터가면 많음
왁싱은 못해도 한달에 한번.. 그럼 일단 지금 새 스키 그대로 써도 상관없?? - dc App
ㄴ추가로 [플레이트]는 누가 퍼트렸는지도 모를 일본에서 파생된 잘못된 용어이며, 스키 바디를 표현할땐 스키는 그냥 스키고 플레이트는 스키 내부에 들어가는 재료를 말함
이 글 쓰기전에 박순백칼럼에서 봤는데 그냥 플레이트가 어감이 지려서 자꾸 플레이트라고 말하게 된다.. - dc App
스키 내부에 들어가는 재료임? 나는 바인딩을 지지하는 부품이 플레이트인 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 - dc App
사람들이 많이 쓰는 용어가 정착되는게 맞다고 봄. '플레이트=더비' 라는거 알고 있어도 대중들 인식이 '스키판=플레이트' 라면 그냥 그렇게 가는게 옳은것 같음.
언어는 원래 변화하는거임 ㅋㅋ 많이 쓰면 그게 정답이 되는거임 - dc App
그, 새스키는 왁싱이 되어있기는 한데 약간 폰 처음 사면 붙어있는 비닐필름같은 느낌이라 거의 의미가 없고.. 그냥 타도 상관은 없지만 하면 훨씬 더 좋다는 거쥬 그건 한거랑 안한거 타보고 스스로 비교해보면 느껴질거임
디튠하셈
엣지 걸린 상태에서 힘쓰지말고 옆으로 몇번 자빠지면 안자빠지는 지점에서 콘트롤을 찾을 수 있음. 완경사에서 해야함.
ㄱㅅㄱㅅ 낼이나 낼 모레 해볼게 - dc App
자빠질땐 무조건 옆쪽 스키딩으로 자빠진다고 생각해야 함. 날 건 상태에서도 스키딩이 가능하긴 한데, 스키판의 가속에 급격한 후경으로 빠지거나 상체가 못 따라가서 리바운드가 갑자기 튀거나 하면 위험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