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 둘러보러 갔는데 사장 말하는 뽄새가 ㅈㄴ ㅈ같네.

말투부터 사람 긁는 것까지 구매욕구 싹 사라지게 만드네.

“지금 니가 신고 있는 플랙스 120짜리로는 자격증은 커녕 숏턴도 못 칠 것이다.” ,“아이고 돈 날렸네” 같이 잘타고 있는 사람한테

온갖 ㅈㄹ을 떨면서 지 물건 팔라고 쌩쇼를 하는데 이게 여기 상술인가 싶기도하고.

그냥 본인 기분 잡치고 와서 참고하라고 글 써 봄.
(여자 사장님은 친절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