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정체돼있다 싶을때..
어지간한 코스는 다 다녀봤다 싶을때..
매너리즘옴..?
이럴때 모굴타고 레벨따고 레이싱스쿨 등록해서 쫄쫄이입고 기문타면
스키의 끝은 없는거겠지.?
안발 아웃엣지로 타고 스위치로 내려오고 막.. 그정도 되면..
별 감흥없다가 자녀들 가르켜줄때나 오려나..
실력이 정체돼있다 싶을때..
어지간한 코스는 다 다녀봤다 싶을때..
매너리즘옴..?
이럴때 모굴타고 레벨따고 레이싱스쿨 등록해서 쫄쫄이입고 기문타면
스키의 끝은 없는거겠지.?
안발 아웃엣지로 타고 스위치로 내려오고 막.. 그정도 되면..
별 감흥없다가 자녀들 가르켜줄때나 오려나..
나는 다치는게 어렸을 때 보다 더 큰 의미로 다가오고 기술 발전이나 경사 극복 같은게 무슨 의미인가 생각하게 되면서 매너리즘을 느끼고 진정한 관광의 길로 접어들었고 그러면서 이제 원정 찾아봄 ㅋㅋ
관광원정의 길로.. 파우더 즐스킹 하다보면.. 계속 재밌긴할듯..
대략 레인보우를 크게 힘들이지 않고 내려올때 쯤 매너리즘이 찾아왔었고... 원정의 세계에 입문하시면 진짜 또다른 세상이 펼쳐지더라고요
크흠 그쯤되면 그냥.. 시즌권 굳이 안사고 원정 위주로 계획 짤수도 있겠네요~
난 시즌권살때까지만해도 유튭보면서 강사도찾고 헉헉 올시즌엔 존나열심히 해야지 했는데 지금 마음 팍식음.. 가기귀찮다 장비 다샀는데 도로 팔까.. - dc App
왤까 막상 오니까.. 설렘이 사라지는?
시즌권 10년 넘게 끊고 렙2따고 원정 2번 백컨트리 찍먹 아마추어 모글 대회 포디움 게이트 대회 n회 참가했는데도 아직도 재밌다 내 목표는 레드에서 카숏으로 첨부터 내려오면서 리프트의 시선 느끼기+포메이션임
한여자랑 계속 떡치는거랑 비슷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