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인터스키 대회 준비하는 데몬스트레이터의 영상인데요.

드론 영상이라서 그런지, 데몬들이 인형같이 움직이는 것이 귀엽네요.


여기서 궁금한 것이 하나 있는데,


카빙턴을 드론으로 위에서 보니,

턴 직전에 상체가 그 방향으로 먼저 끌고, 뒤이어서 스키가 따라 돌아오는 것 보이시나요?


우리는 보통 다이나믹턴에서 약간의 외향과 외경을 주고, 바깥발로만 타라고 하고,

카빙턴에서는 외향보다 정대로 타라고 하는데,


데몬들 카빙턴에선 오히려 상체가 하체와 스키를 끌어주는 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