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때 아버지 등에 업혀 다니다 9살때 부터 시즌권 끊고 아버지랑 같이 다니면서 현 18살 9년을 시즌권 끊으며 다녔다..

난 무주의 설질에 1년 2년 지날수록 설질이 십창 나는걸
내 스스로 겪었고 어느 순간 부턴 설천 상단에서 내려 오지 않았다..
(상단이 좀 그나마 눈이 좋음..)

작년은 무주 설질 씹창의 끝을 달렸고..

그렇게 2023년.. 나도 욕을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