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향경.
외향은 외향이고 외경은 외경이지
외향경...?
이건 또 뭔소리야 ㅅㅂ
누가봐도 independent한 개념인데 왜 섞어쓰는지도 모르겠고,
그걸 어떻게 섞을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턴 시작할 때 마다 매번 외향경을 또 잡는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고ㅋㅋㅋㅋㅋㅋ
그럼 내향경 (내향 + 내경) = 크로스오버 이거냐???
그럼 내향경은 카숏에서는 또 나오면 안되는거냐???
으휴ㅋㅋㅋㅋ 복잡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향경.
외향은 외향이고 외경은 외경이지
외향경...?
이건 또 뭔소리야 ㅅㅂ
누가봐도 independent한 개념인데 왜 섞어쓰는지도 모르겠고,
그걸 어떻게 섞을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턴 시작할 때 마다 매번 외향경을 또 잡는다는 것도 이해가 안가고ㅋㅋㅋㅋㅋㅋ
그럼 내향경 (내향 + 내경) = 크로스오버 이거냐???
그럼 내향경은 카숏에서는 또 나오면 안되는거냐???
으휴ㅋㅋㅋㅋ 복잡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되는건 없다 다 타는건 가능하다 그리고 타는 중에도 미세하게 조금씩 내향 외향은 바뀌고 효율적인거냐 폼이 어떠냐에 따라 성향이 갈리는 것일 뿐 내경마저도 이용된다
그냥 외향, 외경을 합쳐서 부르는거 아냐?
ㅇㅇ
결과적으로 외향외경 자세가 나오니까 합쳐서 부르는걸테지요
외향경은 중요하다고 생각함 스키판을 자얀스럽게 아래로 떨어트리게 하기위함임
외향 바깔방향 외경 경사면에 맞춤 둘다 동시에 이루어쟈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