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 22/23 아토믹 S9i revoshock s

부츠 : 22/23 아토믹 혹스 마그나 130


스키복 : 23/24 온요네 ANDORRA FAE (상의) , 23/24 온요네 DEMO MASTER (하의)

헬멧 : 23/24 우벡스 스탠스 MIPS

고글 : 23/24 우벡스 다운힐 2100V 변색렌즈

폴 : 23/24 레키 피크바리오 3D 길이조절 카본 폴

장갑 : 23/24 레키 그리핀 PRO 3D

바라클라바 : 우벡스 2개

스키양말 : 익스트림 게릴라 이지라이더 네온 2개 , 블랙 1개



+ 스키랑 부츠는 이월로, 나머지는 신상으로 맞추는데 성공했습니다 ㅠ

스키는 사이드엣징 88도, 베이스엣징 0.5도로하고 길들이기왁싱까지 마쳤습니다.


중고로맞춘게없기에 솔직히 어떻게든 사장님에게 흥정해보고,

싸게맞춰보려고 노력했지만서도 결국 400만원정도 썼습니다.


앞으로 더 욕심나는게있다면, 스키가방과 부츠가방을 블랙브라이어로 바꾸는것과

스키를 그립워크 바인딩이 달린 반드컵 모델로 올리는것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나 관광스키어에서 이제 막 장비 다 맞추시려는분들이나 궁금하셨던분들은

대충 어느정도 금액대인지 참고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물론 훨씬 더 싸게도, 훨씬 더 비싸게도 가능하지만 그냥 참고만 하시면됩니다.

이제 곧 본격적인 성수기 시즌이 다가오는데 다들 즐스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