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설천봉에서 베이스까지 풀카빙 조지는 맛은 렌보에서도 찾을수 없다고본다.
야마가 뺑뺑이만 돌아도 골드랑 비등비등함 ㄷㄷ
레드같은 메인무대는 없고 레이더스 상단도 없지만
덕유산 상고대 등산객들 응원 받으면서 슈퍼지 내려와서
미뉴에트 리프트탄 사람들 밑으로 풀카빙 박는맛(이건 야마가도)
하이원이나 웰리에는 없다
야마가 뺑뺑이만 돌아도 골드랑 비등비등함 ㄷㄷ
레드같은 메인무대는 없고 레이더스 상단도 없지만
덕유산 상고대 등산객들 응원 받으면서 슈퍼지 내려와서
미뉴에트 리프트탄 사람들 밑으로 풀카빙 박는맛(이건 야마가도)
하이원이나 웰리에는 없다
부영 인수 전까지만 해도 용평도 갔지만 무주가 탐험하는 맛 있고 스키의 원초적 재미를 주는 스키장이었다 생각함 티롤호텔 마저 태워먹은 지금은..
마자 정확히 부영을 까는거지..
슈퍼지만한 관종코스가 없지 ㅋㅋ 용평레드나 웰팍c3 못비빔 - dc App
하지만 슈퍼G는 꽝꽝얼어있을 때가 많아서 미끄덩하면 개망신인걸…
대한전선 시절 무주는 과장보태서 용평에 비볐음. 그때는 서울 출발 셔틀 있을 정도였으니까... 근데 씨발 ㅈ부영은 하... 말을 말자
꼭 시즌전성기에 놀러가본다 - dc App
까일만한 스키장은 역시 내 주력인 에덴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