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천 쪽도 이쁘지만

만선봉에서 내려서 프리웨이 타면서 설산 보는 느낌은 진짜 차원이 다름 ㅎㅎ

그리고 나서 바로 야마가 앞에 서서

눈치 좀 보다가 내 차례다 싶으면
숏턴 치면서 슬로프 사이드로 내려오기

가운데는 경험상 범프나 빙판이 많았음

아! 무주 가고 싶다!! 집에서 1시간 반 걸리는데
1월 쯤에나 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