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작년 재작년 보다 사람이 늘어서 기분은 좋다 다만..

설질도 작년 이맘때에 비하면 엄청 좋은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급방 눈이 무너진다..

만약 무주가 베이스라면 23일 이후로 오는게 좋을거 같다
(23일 오픈 리프트: 쌍쌍 에코 이스턴 크루저)

아마 그때쯤이면 수용 인원이 골고루 분포되서 눈도 금방 안무너지고 줄도 별로 안길듯 합니다.

아무튼 옛날 향수가 느껴지던 무주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