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매 시즌 장비를 백수십만원어치 샀고요.
다른 한명은 매 시즌 강습을 백수십만원어치 썼어요.
한명은 그지 같이 입고서 스키타고 싶냐? 라고 했고요.
다른 한명은 그지 같이 턴하며 스키타고 싶냐? 라고 했어요.
현재 그 둘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한명은 매 시즌 장비를 백수십만원어치 샀고요.
다른 한명은 매 시즌 강습을 백수십만원어치 썼어요.
한명은 그지 같이 입고서 스키타고 싶냐? 라고 했고요.
다른 한명은 그지 같이 턴하며 스키타고 싶냐? 라고 했어요.
현재 그 둘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ㅋㅋㅋㅋ 강습받은게 본인이고 훨씬 잘타나보네 잘했다
레벨2 밑으로는 다 똑같은 관광스키언데 서로 잘 지내라
둘다 실력은 여전히 엇비슷... 장비충 친구는 그나마 중고가 방어해서 돈이라도 남겼는데 강습충 친구는 실력이 늘지 않아 좌절만이 남았을 듯
사실 장비충 친구는 운동신경이 좋아서 강습을 안받았지만 배워나갔고 강습충친구는 운동신경이 안좋아서 강슺을 배웠지만 흥미를 붙이기 힘들엇던것인지도..
그 둘은 커플이 되었답니다
싸우지말고 Cex해
결과는요. 반전이란건 없었어요. 강습 받은 친구는 레벨2가 되었고, 장비 챙긴 친구는 아직 레벨1이지만, 둘이 그렇게 계속 다닐 정도면 친한 친구죠. 장비 친구는 레벨2 친구에게 강습비 대신에 데모급 고오급 풀세트 신상 장비 일체를 선물하기로 하고, 레벨2 친구는 장비 친구를 레벨2 만들어줄 때까지 몇년이 되든 무한 강습을 하기로 했어요. 레벨2 친구는 레벨3를 목표로 계속 하고 있고요.
찐친이네 ㅎㅎ 그래서 형님 이번에 렙3 보시나요?
개 부럽다 그런 메이트 있다는게
물론 떨어질테지만 봅니다. ^_____^
훈훈하노 렙3 검정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