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받거나 영상 찿아보면서 연습하고 친구랑 서로 찍어주면서 모니터링 하고 추가 메모(외향경이 과함, 탑부터 들어가지 않음, 다운에 피봇팅 신경쓰기 턴에 리듬감 신경쓰기 등등)를 하고 다음날 또 연습 후 모니터링 이런식으로 타야 실력이 는다. 장담코 는다.다만 이런 환경에서 스키를 타는 사람들은 드물뿐.. 옆에 친구라도 잘두도록하자..ㅠㅠ
볼링장이나 스크린골프장처럼 스키장도 캠으로 타는모습 찍어주는 시스템 있음 좋겠는데
친구끼리 가도 먼저 내려가서 폰 꺼내서 찍어달라고 계속 부탁하긴 좀 거시기한 경우도 있어서. 둘다 스키에 열정이 넘치지 않는한은;
타면서 뒤에서 찍어주는게 가장 베스트긴함.. 가능하면 전면 후면 측면 전부…
꼭 촬영뿐만이 아니더라도, 함께 하면 즐거운게 스키 아니겠나요 :-)
혼자타면 드래곤볼 수련하고 같이가면 놀러가는 기분
친구가 없어!
난 와이프랑 같이타는데 와이프는 타는걸 넘좋아해서 잘 안찍어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