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구력 15년 관광러임.
아 물론 강습도 개인사설로 몇 차례 받아서 중경 후경 외향 사이드슬립 엣지 대는 거 소시적에 한 시즌
그로부터 10년 지난 지금도 관광스키에서 벗어나서 다시 강습받기 시작. 강사스승님께서 격려의 말씀으로 관관러중 최고실력이라 상급 내려오는데 무난하다고.
내가 추구하는 건 그럴듯한 폼과 안전성 확보, 그리고 완벽항 c턴을 그리며 내려오는 거. 지랄발광 몸턴 말고.
비행기자세 딛고 일어서기 몸을 경사면으로 던지기 이런거 이해는 하는데 강습 서너 차례로 대략 폼나게 탈수 있을까??
아 물론 강습도 개인사설로 몇 차례 받아서 중경 후경 외향 사이드슬립 엣지 대는 거 소시적에 한 시즌
그로부터 10년 지난 지금도 관광스키에서 벗어나서 다시 강습받기 시작. 강사스승님께서 격려의 말씀으로 관관러중 최고실력이라 상급 내려오는데 무난하다고.
내가 추구하는 건 그럴듯한 폼과 안전성 확보, 그리고 완벽항 c턴을 그리며 내려오는 거. 지랄발광 몸턴 말고.
비행기자세 딛고 일어서기 몸을 경사면으로 던지기 이런거 이해는 하는데 강습 서너 차례로 대략 폼나게 탈수 있을까??
스키도 은근히 계단식 실력 향상이라 그 기간 안에 뭔가 깨달음이 생기면 가능은 함 일단 구력이 꽤 되니 가능성은 큼, 추천하는건 멋진 자세를 익히고 싶으면 강습할 때 이것저것 다 배우려하지 말고 롱턴을 집중적으로 배우는게 좋음 롱턴이 턴의 전반 중반 후반을 차근차근 느낄 수 있어서 제일 좋다고 생각함 롱턴만 완벽하게 하면 그걸 조금씩 턴호를 줄이면 숏턴도 금방 가능해짐
한단계 높이려면 일단 고속에서 과감하게 엣지세팅하는 담력이 필요함
시즌강습 서너번 + 꾸준히 타는게 제일 확실한 방법인거 같습니다.
제가 이 테크인데, 직업스키어는 못 되어도 어설프지 않은 자세로 여기저기 무난히 다니는데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대략 이런 스탠스로 탑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ki&no=2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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