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추한 남부지방에 스키장이라도 열어주셔서 소인 몸둘 바를 모르겠읍니다
2. 초급부터 중급까지 슬로프가 겨우 오픈되어서 천만다행입니다
3. 남부지방까지 날씨가 추워서 진심 다행입니다
4. 스키타러갈 차와 돈이 있지만 부영께서 무주를 안열겠다 하시면 우리는 스키장을 못가는거죠
5. 부영께 항상 감사하오니 국정감사를 앙망합니다



사랑으로 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