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전반적으로 ㅄ스러운거없이 안정적인거같아서 다행스러운데


ㅈㄴ의외였던게 나는 카빙롱턴하면서 내딴에 상당히 깊게앉았다고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진짜 겨우겨우 카빙의 범주에 속할정도로 얕게앉고있더라


앞으로 그립이나 턴호 넓은거에 대해서 딴거 고민하기전에 더 팍팍 눕혀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