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세팅에서 버클고리 최대한 돌려도 2~3칸만 걸면 걍 헐겁더라고요

4~5칸부터 그나마 좀 잡아주는 것 같고 풀버클 채우는 것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내 발목이나 종아리에 비해 좀 큰건가? 싶어서

아예 버클 거는 부분을 나사 풀고 한칸 옆으로 옮겨다니까 반대로 신는거 자체가 빡세데요;

첨에 신을 때는 버클 거는거 자체가 힘들어서 고리를 반대로 많이 풀어야 간신히 한 칸 걸 수 있고,

이후에 조금씩 더 채워도 3칸 정도?가 한계입니다


둘 다 집에서 신어보면서 체크한거라 스키장에서는 또 다를거 같은데

일단은 어떻게 세팅해서 갖고 가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