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밸런스가 흔들린다.
- 스키가 내가 의도하지 않은 대로 홱 돌아갈 때가 있다.
- 이런 현상이 나타나도, 에지를 빨리 거는게 힘들다.


2. 카빙을 해도, 가속이 안된다.
- 턴은 하지만, 속도가 싹 붙는 느낌이 안든다.

3. 에지체인지가 느리다.
- 리바운드가 충분하지 못한 느낌.

4. 바깥발 프레스도 안된다.
- 안발에 기대면 발생하는 문제.



바깥발은 턴의 정도를 결정하고,

안쪽발은 턴의 밀도를 결정하기 때문에,

삼각무릎이 나오면,

위의 4가지 문제처럼,

턴이 꼼꼼하게 안됨ㅠㅠ


근데 팩트는,

삼각무릎의 원인 중 태반은,

집중력 부족이라서...

뾰족한 해결책이 없다는거겠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