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스키라고 하는건 보통 120cm짜리 정도 되는 부류를 이야기
하는건데 보통 짧으면 다 숏이라고 통칭이되다 보니 구분을
하자면 80~99cm 정도 사이즈가 규격화라 보면 되고

가장 인기가 있는건 99cm임

왼쪽 아래 서밋 카본 110(7.2m) 블루모리스 하코다 99(7.1)
서밋 카본 99(6.8) 보통 렌탈 99 블레이드류는 회전 반경이
9.7m 정도임

이탈식보단 고정바인딩을 선호함(부상의 가능성이 존재)

앞뒤 트윈팁이라 앞뒤로 다 타기도 하고 그라운드 트릭
킥커 점프를 하다 보면 이탈식으론 대응이 어려움

그다음 프리스타일 뉴스쿨이라고도 하고 다른 점은 스키 강성과
에어트릭의 차이가 있음

보통 이런류는 스키보드라고 해서 마이너한 분류에 있고
일반적인 렌탈 숏스키나 블레이드류와는 성향 자체가 달라

강성 차이로 보통 렌탈 장비나 블레이드류는 카빙 자체가
어렵기도 하고 이탈식이다 보니 딘값을 제대로 조정도 안되어서
짧은 길이의 스키를 가압 하거나 발목 돌리믄 이탈될 확률이
아주 높아

원래 타던 게이들은 상관 없겠지만 입문으로 추천은 안한다

이유는 스키의 움직임을 휨이나 가압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길이가 짧고 무게가 가볍다 보니 몸으로도 돌아가고 발목의
움직임만으로 스키가 쉽게 돌아가다 보니 제대로된 자세를
익히기가 어려워

재미로 찍먹한다고 렌탈 타면 후회 할 가능성이 높고
라이딩도 가능 하지만 회전스키 속도를 생각하면 당연히 안됨

이동의 편의성 가벼움을 즐기고자 한다면 타볼만함

암튼 선택은 자유 잼나는 스킹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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