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깎아본적은 없지만 88~89도는 체감 차이가 없는거 같은데 87도는 일단 스키복 손상부터 해서 엣지 걸리는게 확실히 빠르다고 이야기는 들어봄 유지력은 타는 사람마다 다르니 타보고 알려주셈
감사
제가 87 / 0.5 로 하는데, 빙판도 다 썰어먹고 다녀요. 업체에서 그렇게 엣지 매번 할 수는 없고요. 엣지 정비 도구 있어서, 이틀 정도 타면 한번씩 다듬어 줘요.
스톤으로 하시는거죠 파일은 아니구..? 그럼 도전해볼법한데..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 깎아본적은 없지만 88~89도는 체감 차이가 없는거 같은데 87도는 일단 스키복 손상부터 해서 엣지 걸리는게 확실히 빠르다고 이야기는 들어봄 유지력은 타는 사람마다 다르니 타보고 알려주셈
감사
제가 87 / 0.5 로 하는데, 빙판도 다 썰어먹고 다녀요. 업체에서 그렇게 엣지 매번 할 수는 없고요. 엣지 정비 도구 있어서, 이틀 정도 타면 한번씩 다듬어 줘요.
스톤으로 하시는거죠 파일은 아니구..? 그럼 도전해볼법한데..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