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2 학단 들어간다고 했었는데요.

사실 이미 진행중이었고요.

우리반은 정강사님께서 오셔서,

제가 못하는척 하는 것은, 강사님께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사실대로 첫날 말씀드렸어요.

학단 강사님들이 준강사, 정강사님들이시더라고요.

12명, 16명씩 데리고 하다보니 준,정강사님들께서 나오시나봐요.

저는 중간에 끼어서, 시범조교로 내려오면서 뒷분들께 자세보여드리고,

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