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림픽 운영으로 인해 코스 제한되는 상황에서 대책없이 학단을 받음. S1의 개장이 늦어지면서 인원 분산은 안되고, 단체 통제도 안되서 알파 델타 브라보에서 A자 특공대들 다 쏘고 다녀서 챌린지 말고는 대안이 없음. 거기에 그나마 열은 챌린지는 c1,c3으로 사실상 최상급자 코스 2개임.

2. A자 특공대들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이 굉장히 많음. 필자는 올해 웰리힐리파크 두번 방문 중 총 세번의 접촉사고가 발생했고, 거의 일방적으로 상대가 들이박은 사고였음.

3. S1, C4, E2는 개장할 기미가 안보임. 웰리 상급자 코스 중 그나마 만만한 두 개는 아직 눈 한방울도 뿌리지 않고, 올림픽 코스에만 산덩이처럼 눈 뿌리는 중. 역량이 안되는 스키장에서 올림픽을 개최하려 했다는 것부터가 실수.

4. 소통의 부재도 큼. 오픈 초기에는 무슨 코스 연다 이렁거 공지해놓고, 이제와서 코스 오픈 죽쑤고 분위기 안좋아지니까 사전 공지라고는 단 하나도 없이 운영함. 곤지암 지산 비발디 강촌 등 사울권 스키장은 이미 코스 다 개장했고, 강원도쪽 스키장도 주요 코스들은 거의 개장을 마치는 판에 웰팍 혼자만 부실한 운영을 보여줌. 하이원이랑 비교할 시 하이원 코스 1개 = 웰팍 코스 3개 이상 급인데, 같은 올림픽 개최 스키장으로 너무 비교됨.

5. 아무튼 개같은거 b1 (사실상 초중급) 이랑 c1 (사실상 최상급) 만들어두니까 사람들이 안오지. 저기 운영도 제대로 안하는 에코 좀 잘라서 중상급 코스좀 만들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