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무주갔을땐 담배꽁초는 여기에 버리세요! 하면서 구역도 만들어놨던걸로 기억하는데

딱 기억나는게 야간스키 탈 때 어떤 아저씨랑 둘이서 리프트 탔는데

담배하나 꼬나물고 '학생 어디서 왔어' 물어본건데 그 때 노래소리도 안들리고 산속 적막에서의 그 분위기가 지렸었음

나 성인되니까 다 금연금연하면서 피시방에서도 못피고

리프트에서 피면 미친 소시오패스 십새끼가 되어버림

한번 펴보고 싶다 ㄹㅇ 개땡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