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이쪽에 얍력이 가해져야 뒤쪽이 여유가 생겨 피가 겨우 통하는데

감히 부츠신고 걸어댕기든가 뻘짓하면 혈류가 슬쩍슬쩍 막히기 시작해서 고통스런 하루가 시작되고

버클 풀고 똥꼬쇼 시작하게 되더라

일행이랑 어디 빠져서 식사하는것보다

혼자와서 6시간 연속으로 슬로프에 있는게 차라리 발 고통 면에서는 훨씬 편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