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갈려구 6시간 리프트 까지 결제해놨는데
아침에 비가 내리지 모야
아쓰벌 내 6만원이 녹는거 같아서 톨게이트 나가기전까지
갈등하다가 유리창에 비쏟아지는구 보고 둔내까지 직행
역시 강원도는 약속쿠 땅 횡성드가자마자 눈으로
리조트 입구에서 차들 못올라가서 개씨겁했다
슬로프상태는 습설이라 잘 안나가고 눈은 계속 내리고
사진찍기 좋은날
리프트는 베이스에 있는 3개는 사람 많아서(무주 반에반도 안됨 ㅋㅋ)
챌린지하고 곤도라 타고 뺑뺑이돔
곤도라 대기줄 제로 대기인원 제로여서 개꿀티
곤도라 올라갔다 포기하고 내려오는 사람 많음 ㅋㅋ
정상가서 내려다 보면 안개땜에 20미터정도 시야거리
차도? 안열음 원래 안여나?
사람들이 출발하면 안개속으로 사라짐
다행이 정상에서 쏘는새끼 없음
웰리힐리도 성우때 가보고 첨가보는데 슬로프들 기억에서 사라짐
오늘 타보고 느낀점은 무슨 슬로프가
초보아니면 상급인듯 중급으로 보이는 슬로프가 없엉
아침에 비가 내리지 모야
아쓰벌 내 6만원이 녹는거 같아서 톨게이트 나가기전까지
갈등하다가 유리창에 비쏟아지는구 보고 둔내까지 직행
역시 강원도는 약속쿠 땅 횡성드가자마자 눈으로
리조트 입구에서 차들 못올라가서 개씨겁했다
슬로프상태는 습설이라 잘 안나가고 눈은 계속 내리고
사진찍기 좋은날
리프트는 베이스에 있는 3개는 사람 많아서(무주 반에반도 안됨 ㅋㅋ)
챌린지하고 곤도라 타고 뺑뺑이돔
곤도라 대기줄 제로 대기인원 제로여서 개꿀티
곤도라 올라갔다 포기하고 내려오는 사람 많음 ㅋㅋ
정상가서 내려다 보면 안개땜에 20미터정도 시야거리
차도? 안열음 원래 안여나?
사람들이 출발하면 안개속으로 사라짐
다행이 정상에서 쏘는새끼 없음
웰리힐리도 성우때 가보고 첨가보는데 슬로프들 기억에서 사라짐
오늘 타보고 느낀점은 무슨 슬로프가
초보아니면 상급인듯 중급으로 보이는 슬로프가 없엉
주말에 사람 많을 때도 사람은 다 경사 낮은 슬롭에만 몰려있어서 상급자한텐 천국임ㅋㅋ ‘스키’ 하나만 보고 가는 사람은 웰팍이 최고 단점: 먹을게 ㅈ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