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은 베이스가 4개로 나눠져있고 서로 아예 다른 구역에 동떨어져 있어서 한 곳을 타면 다른곳이 아예 안보여서 답답한 느낌들고 어느 구역 하나라도 닫으면 확 규모가 줄어드는거같음. 예로 골드 하나만 닫아도 긴 슬로프가 다 없어져 버려서 레드 하나는 진짜 너무 작음.

하이원은 가운데 베이스에 있으면 슬로프가 다 나한테 쏟아져 내려오듯이 구성되어있어서 되게 광활하고 시원한 느낌남. 슬로프 하나하나가 다 길고 내려오면서 다른 슬로프들이 다 보여서 뻥 뚫린 느낌?

흠 내가 긴 슬로프를 좋아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