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스키어로서 스트레스 안 받고 안전하고 재밌게 타자는 마음과
제대로 배워서 자세 이쁘게 타고 싶다는 마음이 싸우고 있다...

지금 스키복 사고 싶어서 근질근질한데 이걸 사면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는 느낌...

어차피 시간 없어서 한 시즌에 많아야 스키장 네다섯 번 갈 텐데 페러렐까지만 강습 받고  렌탈관광스키어 하는 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