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스키어로서 스트레스 안 받고 안전하고 재밌게 타자는 마음과
제대로 배워서 자세 이쁘게 타고 싶다는 마음이 싸우고 있다...
지금 스키복 사고 싶어서 근질근질한데 이걸 사면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는 느낌...
어차피 시간 없어서 한 시즌에 많아야 스키장 네다섯 번 갈 텐데 페러렐까지만 강습 받고 렌탈관광스키어 하는 게 낫겠죠??
제대로 배워서 자세 이쁘게 타고 싶다는 마음이 싸우고 있다...
지금 스키복 사고 싶어서 근질근질한데 이걸 사면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는 느낌...
어차피 시간 없어서 한 시즌에 많아야 스키장 네다섯 번 갈 텐데 페러렐까지만 강습 받고 렌탈관광스키어 하는 게 낫겠죠??
스키복이랑 뚜껑같은거는 싼거 사서 써도 될듯?? 스키복 뚜껑(바이저) 싸게사면 합쳐서 15수준인데 5번가면 퉁임
스창인생 시즌권이 시작인거같다. 누군가에겐 풀상주가 시작이겠지..
네다섯번가는데 스키복을 안사는게 신기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