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을 종종 같이 다니는 친구가 같이 고생했던 추억영상 하날 찾아줬네요 .

 
잘 타면 잘타는대로 재미있고, 못타면 또 못타는대로 즐거운게 자연형성 범프 아니겠나요.

막상 위에서 내려오는 그 순간은 고생하지만 삐걱삐걱대면서 고생한 추억이 쌓여서 은근 뇌리에 진한 기억으로 남게 되더라고요


칼같은 카빙, 인터를 파는것들도 다 스키를 즐기는 재미요소겠지만 (슬펑님 표현을 좀 빌리자면) 원초적인 재미도 중간중간 찾아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