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강습 2회 받았음.....
계속 프로그 보겐 하다가 슈템?? 마지막에 일자로 모으는거 정도 까지 하고 계속
무게중심이동 하는거 연습했는데, 원래 이렇게 진도가 느림???
내가 운동신경이 잼병이라 그런가? 보통 두번 받으면 존나 멋지게 타야 하는거 아니냐?
ㅅㅂ어느정도 타야 초보자 티 벗고 샥샥 타냐?
강습 더받을까?? 아님 그냥 막타??
지금도 대충 왔다갔다 하면서 내려올 수는 있는데 말이지.....
허벅지에 근육 파열 온거 같네..스키가 이렇게 힘든 스포츠 일줄 꿈에도 몰랐네....
강습 끝 무렵 되니 허벅지가 내 허벅지가 아니더라...
학창시절에 공부 별로 안하고도 시험 잘보는 애들이 있듯이 운동도 본능적인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음. 인터스키 강습은 후자를 위한 것이니 일반적으로 숙달되는데 오래 걸리는 게 당연함.
에이..그럼 막타야겠다.... 한두번 더 받는다고 하는 것 도 아니구만....
막타더라도 어떻게 하면 턴을 더 효율적으로 할수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하면서 타길 바라. 레이싱 경기 영상 많이 봐두면 좋음.
운동신경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강습 한두번의 차이가 크긴해요
패러랠은 2시즌은 타야 제대로 탈까 말까인데 2번타고 뭘 기대함
2번타면 프로그보겐이 정상이긴 한거? 처음 입문한 생짜 뉴비긴함. 그럼 대략 얼마나 강습을 받음?
ㅇㅇ정상임 운동신경 좋고 잘못된 습관 없다는 갖닝하에 최소 4회 받아야 패러랠 흉내라도 낼 수 있음
강습받으시는 분의 지향점과 강사의 교육철학에도 영향이 있습니다. . 1) 강사가 패스트 트랙 투 패럴랠에 대한 컨셉이 있다 + 강습생이 패럴랠을 "만드는 것"에 우선적인 초점을 맞춘다 = 일반적인 성인 기준 4-5번의 종일강습 이후엔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좀 극단적으로는 보드타던 눈밥있는 친구가 하루강습 받고 만드는것도 봤습니다) 2) 강사와 강습생 모두 단단한 기초와 높은 수준의 인터스키를 지향한다 = 일단 한시즌은 패럴랠 없다고 기대치를 가지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