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
12월초에 갔는데 설질이 매우 좋았음
투숙객에게 기품은 김치를 줬는데 정말 맛있었음
발왕산 부엉이빵이 은근 맛있음
종로김밥은 가지마라

하이원
점심시간, 정설시간에 밸리로 내려가는 실수를 범함
내가 사장이면 밸리 스키하우스 식당 다 밀어버릴거임
마운틴 플라자 돈까스는 양이 작아진 대신 귤이랑 음료가 공짜!

라마다 평창
눈많이 와서 초입 미끄럽겠구나 생각했는데 이미 사고 나 있었음
숙소는 정말 좋음. 스키장 셔틀도 있음, 라커도 있음

알펜시아 / 인터컨티넨탈
가족단위 여행에 좋음
몽블랑 카페테리아 두루치기 가성비 좋고 존맛
인터컨티넨탈 맥주, 피자, 감튀 가성비 좋고 맛있음
일반 호프집보다 싼듯?

웰리힐리
본관 슬로프 추가금액 내는게 가성비 굿 (뷰 + 동선)
방에 물은 안주고 웰컴드링크로 술을 줌. 막걸리
나가서 언덕 올라가면 화이트크로우 맥주 맛있음
뺑뺑이에 특화된 짧은 슬로프와 초보도 자비없는 리프트 속도

위락시설은 요즘 군대보다 못한듯? 밥은 예비군보다 못할듯

무주
이번달에 갈 예정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