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은 스키딩으로 타는 거라고 들었어 스템 전반, 베이직롱턴을 스키딩으로 타려고 연습하는데
연습하다 보니 턴을 이쁘게 그리려면 엣지가 어느 정도는 개입을 해야 턴이 이쁘게 그려진다는 거를 알았고
그래서 턴을 이쁘게 그리지 말고 미끄러지면서 타려고 하는데 경사가 높아지거나, 집중이 풀리거나 속도가 붙어서 무서우면 몸이 엣지를 박으면서 카빙으로 타지더라고
생각해봤는데 무릎을 산쪽으로 집어넣으면 엣지가 사용되니까 무릎을 빼고 타려고 하니까 턴이 너무 흘러내리는 느낌이고, 엣지에 신경쓰니까 오히려 자세가 망가지는 느낌이야
렙1, 티1이 목적인데
베이직은 아예 1도 엣지의 개입이 있어서는 안되는 거야???
경사가 높거나 속도가 빨라질수록 엣지를 이용해서 턴을 주는 게 훨씬 편한데, 베이직에서 엣지 없이 턴 주려니까 훨씬 어려워 내가 이상한 거야? 무게 이동이 느린가?
연습을 한다면 어떻게 연습을 해야할까?
렙 1은 스키딩이랑 체중이동으로 스키 돌리는걸 보는거라 엣지 박을일 거의 없어 초급코스에서 슈템턴, 스노우플라우 연습해보는거 추천
어차피 렙1 티1은 중급 경사에서 하는데 급경사와 고속에서 엣지 사용되는걸 신경 쓸 필요가 있나? 그냥 중급 경사에서 저속으로 연습해
스키딩으로 타면서 턴이 흘러내려도 스키딩으로만 타는게 맞다는거지?
https://youtu.be/d38kApjzfAg?si=OAk1S-buMOR8xR0E
타는모습
녹화해서 검정기준이랑 비교해봐
얼마나 흘러내리는지 모르지만 중급 경사 저속 주행에서 스키딩은 전체가 막 흐르는게 아니라 테일 슬라이딩이 발생한 다는 느낌에 가까움
하.. 존뉴비쉑.. 스갤 명문 하나 정독해라
https://m.dcinside.com/board/ski/11331
무서워서 뒤로빠져서, 산으로기대서 날이걸리는겝니다..
외향경을 재대러 주고 바깥발이 확실히 실리면 일부러 날을 걸지않으면 그렇게 쉽게 안걸림 산쪽으로 몸이 기울어서 날이 갈리는것처럼 느띠는듯
오케이 이렇게 연습해볼께 사이드 슬라이딩 느낌이 아니라 테일!슬라이딩 느낌으로 구부러지는 프레스 즉 뒷바인딩!이랑 엉덩이!랑 가까워지게 다운(후경조심?) 산으로 기대지않기 즉 어깨선! 정렬 외향경을 만들어주고 바깥발!에 확실한 프레스!를 실어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