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착해서 오늘부터 타기 시작하는데 진짜 재밌다

15년전 알프스가 마지막 스키였는데 오늘 처음가서 안누푸리 정상에서 나를 테스트해봄

신기하게도 몸이 기억하고 있더라

파우더 파우더 하길래 뭔지 궁금했는데 이런게 파우더구나 싶었음

근데 다 그룹으로 다녀서 혼자 타니까 좀 심심하다

5일동안 있을건데 혹시 지금 니세코인 갤러 있으면 같이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