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 사면 기준에서
스탠다드패러럴은 2시 10시
숏턴은 11시 1시에 가져간다는 느낌으로 하면 되는거 맞나요?
그리고 턴하기전에 폴찍고 턴하게 되는데
약간 강제로 스키를 끌어오는 느낌이 강한데 (2시 10시에 폴체킹, 2시반쯤부터 다운)
스키를 기다려 주라는 말이랑 너무 대비되는거 같아요.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저번에 피보팅도 누군 하지말라하고 누군 왜 하면안되냐 하고 그러는데, 하는게 더 매끄러운거 같습니다...
스탠다드패러럴은 2시 10시
숏턴은 11시 1시에 가져간다는 느낌으로 하면 되는거 맞나요?
그리고 턴하기전에 폴찍고 턴하게 되는데
약간 강제로 스키를 끌어오는 느낌이 강한데 (2시 10시에 폴체킹, 2시반쯤부터 다운)
스키를 기다려 주라는 말이랑 너무 대비되는거 같아요.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저번에 피보팅도 누군 하지말라하고 누군 왜 하면안되냐 하고 그러는데, 하는게 더 매끄러운거 같습니다...
폴라인까지 기다리라는건 턴의 시작 동작이고, 폴체킹은 턴이 끝나고 마무리 동작이니 상충하는 건 아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