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가고싶다"




ㅈㄴ 아재같은데,




그래도 스키장은 형수님들 커피 드시고, 목욕 하시고,


사람 구경하시고, 반려동물님과 산책 하시고 등등


즐길 거리들이 많잖아.




근데 낚시는...


그런게 없어.


근데 낚시도 보면 스키랑 비슷하지 않아?


단지 리조트가 아니라는 것 뿐이지.




아 쏘주에 회한접시 먹으면서


바닷바람을 좀 쐬고싶네.




우럭 한마리 잡아서 한 10초 안에 회뜨고


딱 먹으면,


진~~~~~~~~~~짜 맛있겠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