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 사람들이 부츠 갈아 신고 물품 정리하고 가야 하는데 쉬기 좋다고 라커룸에 있는 벤치에 와서 신발 신은 채로 올라와서 폰질하는거 꼴보기 싫어 올때마다 스트레스 받네. 와서 쉴 수는 있는데 2시 넘어서는 라커룸 사람들이 갈아입고 집에 갈려고 오기 시작할 때인데 눈치껏 자리 피해줘야지 라커룸 사람들이 일일이 부탁을  해야 그제서야 자리 내주나? 그것도 신발 신은채로. 신발에 세균이 얼마나 많은데. 다른 사람 옷에 묻건 안묻건 신경도 안쓰지. 스키장측도 문제야. 사람들이 벤치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 좋아하는걸 너무 비치를 안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