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가 카빙입니다 , 외경을 신경쓰며 의도적으로 눌렀습니다 외경을 의도적으로 많이넣을수록 날이 잘스는거같아서 그렇게했네요

위가 페러렐입니다 외향을 신경썼고, 바깥발 고관절에 올라타면서 안다리에 힘이 들지않게 신경쓰며 타봤습니다

편하게 많은지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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