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만 다니고 일본 파우더 딱 한번 타봤는데
무슨 설천인가? 뭔가 아침에 타니깐 이게 스키장이냐 스케이트장이냐 싶었다 설질이 아니라 빙질이지 그정도면 ㄹㅇ 상상도 못한 쓰레기 설질이였다

오후에 옆에 해 잘드는 베이스로 가니깐 좀 나은데 그래도 쓰레기더라 역시 스키는 강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