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바깥발에 힘을 넣는건 맞구요


심지어 슈템으로 타도 속도가 붙어요

속도 제어 하려면 강제로 좀 스키 테일 밀면서 타게 되고...

소위 요새 장풍이라고 하는 팔 땡겨오면서 최대한 몸 세우려고 (산아래로 내릴려고) 해도

마치 바깥다리가 쭉 펴지면서 몸은 산아래 꺽이는 내가 상상했을때 엄청 볼품없는 자세가 된거같은 기분에 들면서 카빙같아지는 느낌이 되는데
이때 바깥다리 펴져서 날박는만큼 안쪽도 따라가게되는 느낌보면 아 또 카라렐인가? 생각하게 될 수밖에 없는데

당연히 중상급사면에서 속도가 붙겠지만, 훨씬 제어가 어려운 느낌이라서요 ㅠ (위에 써놨듯이 테일 안밀면 속도제어가 안되는 상황)

물론 남이 본게 아니라 제생각이라 좀 다를수는 있을수도 있어요 ㅋㅋ

요 때 자세 일단 외향경 신경쓰는거는 아랫글에 조언 받았는데 또 다른건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외향경 잡는 좀 괜찮은 방법은 뭐가 있을지...

아 이 문제의 속도는 스트라바 써보니까 48-58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