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피크 때면 초1이하 꼬맹이들도 많이 보이던데,
얘들은 사고를 낼 위험도, 당할 위험도 가장 큼.
겁이 없으면 A특공대 돼서 남을 들이받고,
겁이 많으면 꽃게 돼서 남힌테 들이받힌다.
너무 작아서 눈에 잘 안 띄는 점도 사고 위험도를 증가시킴.
모든 것은 부모가 스키를 같이 타는 사람이라면 데리고 다니면서 위험에 빠지지 않게 보호해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너무 많다는거.
대충 강사한테(대부분 난장판인 다대일 강습) 맡겨 놓고 지는 안그래도 복잡한 주말 식당 자리 떡 차지하고 앉아서 강습 끝날때까지 죽치고 있음.
아이 교육을 그냥 맡겨놓으면 끝이라 생각하는 부모가 너무 많은 것 같다.
얘들은 사고를 낼 위험도, 당할 위험도 가장 큼.
겁이 없으면 A특공대 돼서 남을 들이받고,
겁이 많으면 꽃게 돼서 남힌테 들이받힌다.
너무 작아서 눈에 잘 안 띄는 점도 사고 위험도를 증가시킴.
모든 것은 부모가 스키를 같이 타는 사람이라면 데리고 다니면서 위험에 빠지지 않게 보호해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너무 많다는거.
대충 강사한테(대부분 난장판인 다대일 강습) 맡겨 놓고 지는 안그래도 복잡한 주말 식당 자리 떡 차지하고 앉아서 강습 끝날때까지 죽치고 있음.
아이 교육을 그냥 맡겨놓으면 끝이라 생각하는 부모가 너무 많은 것 같다.
이러면 안되고 저러면 안 되고 그러다 남은 스키장 마저 다 문 닫으면 누구 손해냐.
결론이 뭐냐? 스키탈줄모르면 꼬맹이는 존나 비싼 1대1 강습시키라는거냐? - dc App
존나 웃긴건 부모가 보호 한답시고 같이 타는데 부모도 개 좆같이 탐 ㅋㅋㅋㅋ 저번에 봤었는데 부모보다 애기가 더 잘타더라 - dc App
+ 애기 어딘가에 놓고 혼자 내려가서 따로따로 가는 사람도 봄 - dc App
애기들도 잘타는애들은 잘타더라
인정 너무 위험해 보이는 순간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