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과정에서,


누가 정해놓은 것들, 정형화된 것들을 할 수 있느냐?를 물어보1지 않을거야.




"폴 사용 금지" 해놓은 상황에서,


매 기수 다른 문제를 출제할거고,


다양한 상황을 주어줘놓고,


얘가 거기서 얼마나 자유롭게 속도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를 테스트할거야.




기초적인 엣지감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완사면에서, 첫 턴에 엣지를 걸 수 있느냐?"를 물어볼거고,




체력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주간+야간 쉬지않고 스킹을 시킨 다음,


"얘가 체력적으로 고갈이 된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내려올 수 있는가?"를 볼거야.




스키선수로서 얼마나 배짱이 있는가?를 테스트하기 위해서,


"직활강"도 시켜보겠지.


직활강도


능력이 필요한거고,


직활강도,


훈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