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과정에서,
누가 정해놓은 것들, 정형화된 것들을 할 수 있느냐?를 물어보1지 않을거야.
"폴 사용 금지" 해놓은 상황에서,
매 기수 다른 문제를 출제할거고,
다양한 상황을 주어줘놓고,
얘가 거기서 얼마나 자유롭게 속도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를 테스트할거야.
기초적인 엣지감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완사면에서, 첫 턴에 엣지를 걸 수 있느냐?"를 물어볼거고,
체력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주간+야간 쉬지않고 스킹을 시킨 다음,
"얘가 체력적으로 고갈이 된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내려올 수 있는가?"를 볼거야.
스키선수로서 얼마나 배짱이 있는가?를 테스트하기 위해서,
"직활강"도 시켜보겠지.
직활강도
능력이 필요한거고,
직활강도,
훈련이니까.
난 일단 잘생겼는지 볼거임. 스키를 잘타는데 게다가 얼굴이 잘생겼다? 그 스포츠 획을 그을수있게됌
올림피안 기업 스폰서십이나 마케팅 측면에선 이게 정답인거 같아요. 사람들이 클로이킴 / 미카엘라 쉬프린 / 린지본 같은 선수들보면 화장품/뷰티업계쪽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더라고요.
이거 완전 주먹구구식 쌍팔년도 교육철학아님...?
ㄹㅇㅋㅋ
낭만파 개추 - dc App
그 아이는 아마도 레이싱, 스키점프 이런 쪽으로 가는거군 그러다 심심하면 인터스키로 넘어와서 씹어먹겠지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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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일일있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