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봉숭아뼈 아래 부분에 뼈가 튀어나와 있는데 스키를 타면 1시간 정도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그 뒤부턴 살이 까지면서 물집까지 생깁니다. 주변에선 양말을 두겹 신으라고 하는데, 제가 찾아보니 물집 방지 테이프라는게 있어서 그걸 써보려고 하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스키를 타는 방법에 문제가 있어 살이 까지는 걸까요? 스키를 탈 때 발목에 힘을 많이 주는데 이게 원인일까요? - dc official App
나도 튀어 나왔는데 5시간 타도 물집생기진 않았음. 부츠가 커서 발이 아래위 앞뒤로 자꾸 움직여서 쓸리는건 아닌지 한번 체크해보세요. 부츠는 딱 맞게 신는게 좋아요.
https://youtu.be/KRSFEj6A1qY?si=09x85Os59r45sqd_
한번
보고 참고바람
살다살다 봉숭아뼈 이지랄 ㅋㅋㅋㅋㅋ 복사뼈를 하도 복숭아뼈라고 불러서 복숭아뼈도 표준어로 해줬더니 이젠 봉숭아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기자라는 양반들이 동해번쩍 서해번쩍 이러는 세상에서 봉숭아 학당을 떠오르게 하는 단어는 봐 주자. ㅋㅋ
나도 있어. 부주상골 말하는듯. 나도 그 부분 스키 타다가 까지고 진물 나와서 습윤밴드 붙여놨는데ㅋㅋ... 양말로는 못 막음. 양말에도 슬침.
족형에 맞게 피팅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