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관광스키지도자 연맹의 점프턴이 진짜 있는 거였다니....https://youtu.be/754k5TgtLt0?feature=shared&t=511 PSIA RM L3 DemonstrationsPSIA RM L3 Demonstrationsyoutu.begall.dcinside.com



아래 올라왔던 글들 보니깐 급 생각나네요. 점프를 이용해 턴하는 기술, 정설사면에서 연습해도 좋은 스킬이지만 비정설 범프가 있을때 빛을 발하더라고요.

정식 명칭은 뭔진 모르겠지만, 뭐 어딘가에선 돌핀턴이라고 하기도 하고, 점프턴, 범프점프 등등 여러 집단에서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는거 같습니다.


이 기술에 익숙해지면 범프를 넘어갈 때, 스키의 앞부분(팁)이 안정적으로 바닥에 붙기 범프의 꼭대기를 넘어가면서(또는 짧은 공중부양 후에 착지하면서) 좀 더 조향이 쉬워진다랄까? 그런 느낌이 있었어요.



위에 있는 영상은 선생님께서 시연 보여주신다고 살살 + 천천히 + 과장 좀 섞어서 타신거고..

실제 슬로프에서 조금 템포있게 타면 아래처럼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조금 더 발전하면 아래 영상의 초반부 0~5초 / 50~55 에 등장하는 점프도 가능해지는데.. 저렇게 타 보고 싶네요.






오후에 범프가 많이 형성되면 한번 이런것들 시도해 보세요. 카빙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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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ki&no=34177

자연설 범프가 은근 재미있음이전 글에서 나름 낭만있지만 고생했던 영상을 올렸었는데요, 범프라는 녀석이 츤데레같아서 처음엔 힘들지만 어느순간이 되면 범프를 계속 찾아다니게 되더라고요.정설사면을 시원하게 가르는 재미도 즐거웠지만, 직업이 아닌 취미gall.dcinsi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