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쉬글에서 봤던 40도 200미터쯤 되는 곳에 두명이 남긴 단 두개의 턴 호.
코로나 전 어디선가 봤던 턴호와 턴호 중간이 30미터쯤 벌어져 있던 스키 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