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7시에 쌍쌍 타는대 좀 깡설이어서 발도 아프고 쉬엄쉬엄 타다가 9시 좀 넘어서 무익타고 야마가 가봄 사람은 거의 없었는대
프리웨이는 눈이 생각보다 좋았고 야마가는 감자가..........너무 심함.......... 이걸 타라는건지... 그리고 마음속으론 카숏으로 내려가는 이미지트레이닝했는데
막상 경사보니까 내려가기 바빳음 ㅎㄷㄷ 전체가 감자라서 미천한 실력에 위험하기도하고 한번타고 빤스런함.
역시 무주는 새로운 슬로프 열리면 몇번은 갈려야 탈만해짐. 고로 설천상단도 열리고나서 몇일 감자들 갈리고나서 탈만해짐.
샤이스갤럼들 못봐서 아쉽당 ㅠ 다음엔 같이타자~
진짜 감자가 씹에바임; 야마가 카빙쏘다 감자밭에 걸려서 한번굴렀다ㅠ
일요일 그나마 좋았음 물론 상단부랑 조금 더 아래까지 감자가 있는데 알감자수준으로 작아짐 ㅋㅋㅋ 프리웨이 망가지고선 탈출함